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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경제]고졸 9급서 차관까지…이기우 회장 고졸 신화라는 말 없어지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5-25 조회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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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에 정책 제안…전문대 '직업교육대학'으로 업그레이드
'고등직업교육 육성법' 제정, '고등직업교육정책실' 신설 당부
"4차산업혁명 시대 '마이크로 학위' 등 탄력적 교육과정 필요"



'고졸 신화'로 유명한 이기우 전문대교협 회장은 지난 18일 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고졸 신화'로 유명한 이기우 전문대교협 회장은 지난 18일 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제2, 제3의 고졸 신화보다는 학벌과 무관하게 능력만으로 성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사진=변성현 기자


‘고졸 신화’는 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인천재능대 총장·사진)에게 항상 따라붙는 수식어다. 고졸 9급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교육인적자원부(현 교육부) 차관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어서다. 그러나 지난 18일 서울 중구 전문대교협 회장실에서 만난 이 회장은 “고졸 신화라는 말이 없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졸 신화라는 건 학벌 중심 사회의 한 단면입니다. 고졸, 전문대졸이라고 해서 왜 성공하지 못합니까? 학력이나 학벌이 아니라 능력과 열정, 성실함이 중요한 것이죠. 더 많은 신화보다는 능력 위주 사회로 환경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스스로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소신이다. 명문대, 행정고시 출신이 즐비한 곳에서 능력 하나로 인정받았다. 이해찬 당시 교육부 장관은 그를 두고 “100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이라고 극찬했다. 이 회장은 “학벌과 상관없이 능력이 있다면 성공하는 것이 신화가 아닌 당연한 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새 정부의 일자리 공약에 발맞춰 ‘전문대 역할론’을 내세웠다.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직업교육 적임자는 전문대라는 주장이다. 짧은 교육기간, 저렴한 등록금, 높은 취업률 등 4년제 일반대에 대한 비교우위를 조목조목 짚었다. 그는 전문대가 ‘학력 거품’을 걷어내고 실질적 반값등록금 효과를 내며 일자리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귀띔했다. 

<이하 생략>

<한국경제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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