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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시아투데이]이기우 전문대교협회장 “교육부가 직업교육 컨트롤타워 역할 해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4-12 조회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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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전문대교협회장 “교육부가 직업교육 컨트롤타워 역할 해야”

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 인터뷰

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은 지난 3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국민과 학생들이 실무교육과 평생직업교육을 통해 건실한 사회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대의 역할과 위상이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김현우 기자 cjswo2112@

이기우 회장 본지 인터뷰…문재인정부 일자리 정책에 맞춰 '전문대 역할론' 강조
"고등직업교육 육성법 제정 필요…연구와 직업중심 교육으로 구분해야"
"학벌 중심 아닌 능력중심 사회 풍토 조성 시급"
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70)은 이해찬 장관 시절 교육부 차관까지 지낸 ‘교육통’이다. ‘고졸 신화’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니는 이 회장은 고졸 9급으로 공직사회에 발을 디딘 이후 능력 하나로 교육부 차관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로 평가받는다. 현재는 인천재능대 총장직을 수행하며 전문대 단체인 전문대교협 회장까지 맡아 ‘전문대 위상 강화’에 심혈을 쏟고 있다.

이 회장이 4년제 총장직까지 사양하며 ‘전문대 홍보맨’을 자처하고 나선 것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인재 양성을 위해서다. 현재 우리 사회에 깊게 자리하고 있는 학벌 중심 사회로는 AI 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육성하는 데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없다는 문제인식이 깔려 있다. 이 회장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전문대교협에서 진행한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중소기업 인력난 등 고질적인 사회 병폐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문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문대 역할론’을 강조했다. 문재인정부가 추진 중인 일자리 정책과도 궤를 같이 한다.

2~3년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산업계 수요에 맞춘 직업교육이 가능하고 4년제보다 등록금도 상대적으로 저렴해 사회적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는 게 전문대의 강점이다. 이를 잘 활용한다면 인재 양성 문제는 해결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다만 전문대들은 수년간 등록금 동결에 따른 재정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저출산 현상으로 학생 수도 계속 줄어 존폐 위협에 내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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